‘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시작
  •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평택시 제공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평택시 제공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달 30일 개청했다.

    개청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기관장,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복지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문을 연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5049㎡,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영주차장, 민원실, 복지상담실, 문화강좌실, 대회의실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개청을 계기로 기존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교동은 주차 문제로 주민과 상권 모두 어려움을 겪어 온 지역이다”며  “신청사는 공영주차장과 복합청사로 총 129대를 주차할 수 있어 상권 주차 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