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로 현직 이재준 수원시장과 최대호 안양시장, 임병택 시흥시장을 후보로 확정했다.

    민주당 도당은 지난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4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총 12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중 8곳은 후보가 확정됐으나 4개 기초단체장은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현직 민주당 소속이 아닌 야당 소속 기초단체장 지역인 성남에는 김병욱 후보, 의왕 정순욱 후보, 가평 김경호, 과천 김종천 후보, 연천 박충식 후보를 각각 선출했다.

    결선 지역은 △평택 공재광·최원용 예비후보 △안산 김철민·천영미 예비후보 △고양 명재성·민경선 예비후보 △김포 정하영·이기형 예비후보 등이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