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두천시 공직자들이 참여했다 ⓒ동두천시 제공
    ▲ 7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두천시 공직자들이 참여했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헌혈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청 직원들이 나눈 소중한 혈액과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다시 헌혈 문화가 활성화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공직자들은 매년 다섯 차례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생명 나눔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