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력·구급차 배치해 신속한 의료지원
  • ▲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마련된 사랑의병원 건강 부스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혈압 및 혈당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마련된 사랑의병원 건강 부스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혈압 및 혈당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은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참여해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의료지원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축제에서 사랑의병원은 '퀴즈풀고! 선물받고!'를 주제로 △의료지원부스 △혈압·혈당체크 건강부스 △바람개비·키캡만들기 체험부스 △특별한 선물(구급파우치·접이식장바구니) 등 다양한 부스와 선물을 제공하며 행사 운영에 활력을 더했다. 
  • ▲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마련된 사랑의병원 건강 부스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혈압 및 혈당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마련된 사랑의병원 건강 부스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혈압 및 혈당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또한 전문의료인력과 응급구급차를 배치해 언제든지 신속한 의료지원이 가능하도록 축제를 후원했다.

    사랑의병원 관계자는 "안산지역의 대표 종합병원으로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라며 "나눔과 봉사, 실천을 모토로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병원은 안산시 상록구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보건복지부 4주 의료기관 인증 획득, 우수 내시경실 인증,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심뇌혈관중재시술실 개소, 혈관인터벤션시술실 개소 등 많은 성과와 함께 각종 의료봉사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