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남자청소년 보호·자립 지원
  • ▲ 평택남자단기청소년쉼터 청울림 개소ⓒ평택시 제공
    ▲ 평택남자단기청소년쉼터 청울림 개소ⓒ평택시 제공
    평택시가 설치하고 평택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평택남자단기청소년쉼터(청울림)’가 개소됐다.

    평택시 용이동에 문을 연 평택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정원 10명 규모로 운영된다. 

    평택시는 이번 쉼터 개소를 통해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보호 환경을 제공하고 상담과 교육, 자립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향상과 안전망 강화도 도모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보호와 자립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