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국회의원 후보(왼쪽에서 두번째)가 27일 수원 권선구 선거사무에서 서수원 지역 학부모 임원진으로부터 지역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 받고 있다. ⓒ백혜련 선거사무소 제공
    ▲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국회의원 후보(왼쪽에서 두번째)가 27일 수원 권선구 선거사무에서 서수원 지역 학부모 임원진으로부터 지역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 받고 있다. ⓒ백혜련 선거사무소 제공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서수원지역 학부모들을 만나 지역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 받았다.

    백 후보는 27일 수원 권선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금호초·상촌초·오목초·칠보초·상촌중·학부모공감협의회 등 서수원 지역 학부모 임원진과 정담회를 진행했다.

    정담회에서 전달받은 건의서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요 사거리 시설 정비 ▲장애 학생들을 위한 체육관 엘리베이터 설치 ▲급식실·체육관 건립 ▲시설 개선에 대한 빠른 대처 ▲학교폭력 사건 심의 시 공정한 의견 진술 기회 제공 등 요구가 담겼다.

    백 후보는 "지난 4년간 교육예산 총 998억 원을 확보하며 체육관·급식소 증축, 화장실 개선사업, 군공항 소음피해 학교지원, 교육환경개선사업 등 교육 인프라 혁신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건의 내용도 빠짐없이 챙길 것"이라며 "서수원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 후보는 ▲군공항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다목적체육관·급식시설·화장실 등 환경개선 ▲진로-진학 컨설팅 확대 지원 통한 교육격차 해소 ▲전문가의 멘토링 및 개발상담 등 교육복지 확대 ▲당수지구 내 초·중학교 신속 개교 ▲안전한 통학로 등 어린이 교통환경 개선 등을 교육·안전 공약으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