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보통의 하루 응원, 9월14일까지 사전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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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아주 보통의 하루’ 포스터ⓒ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날을 맞아 오는 9월20일 오후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제5회 청년의날 기념 행사 ‘아주 보통의 하루’를 개최한다.행사는 청년들이 일상의 압박에서 벗어나 보통의 하루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념식과 체험·상담·이벤트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기념식은 오후 2시 이루잡 라운지에서 열리며 부대행사는 △체험활동(마카롱 레터링, 칵테일 만들기, 레진 아트) △컨설팅(타로, 감정오일, 재무설계, 메이크업) △청년협의체 기획 프로그램(생생존버통: 무한상사, 청년자유게시판, 하루치 문장가게, 스탬프투어) △셀프 체험(키링·모루인형·매듭팔찌 만들기)과 인생네컷 포토 부스로 꾸려진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월1일부터 14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www.osanedu.go.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되며, 추첨 결과는 15일 개별 안내한다.오산시는 오는 9월6일 오산e스포츠 페스타 현장에서 청년협의체가 시민들과 만나 행사 참여를 홍보하는 사전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보통을 되찾고 작은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많은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