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된 피로 풀고 재충전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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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00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쉬어가는시간 참석자 단체사진ⓒ평택시자원봉사센터 제공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양평군 미리내힐빙클럽에서 ‘2025년 100시간 우수 자원봉사자 쉬어가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프로그램에는 지난해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120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봉사활동으로 누적된 피로를 풀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바쁜 일상과 봉사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격려하며 자원봉사자로서 보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활력을 얻는 등 따뜻한 교류의 장도 펼쳐졌다.평택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우수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자원봉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손영희 평택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쉬어가는 시간이 자원봉사자 분들께 잠시나마 쉼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자원봉사자들이 즐겁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