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캠프, 구강검진, 진로캠프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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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강은 방학 기간 중 학교급식 중단과 방과후 교실 미운영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와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필수교육 등 5개 영역으로 구성했다.축구교실을 비롯해 스키캠프, 구강검진, 외대부고 진로캠프, 창의미술활동, 쿠킹체험, 목공예활동, 어린이마술쇼 관람,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체험교육, 영양교육&요리, 예비초 부모교육 등 총 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용인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했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균등한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통합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