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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이 지난 22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안산권역 민생현장 소통 정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2일 광명·안산지역 상인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현장 소통 정담회'를 개최했다.경상원은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의 현안을 파악하고 상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정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정담회는 지난 8일 열린 사업설명회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한 올해 경상원 주요 사업 안내, 지역별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11월 종료된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부터 경영환경 개선, 매니저 지원 등 경상원 지원사업 참여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개선사항 등을 건의했다.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상원의 가장 대표 사업인 '통 큰 세일'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면서 "2026년에도 통 큰 세일과 그 외 경상원 지원사업의 만족도를 100% 채울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