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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전경.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제공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청렴시책 추진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융기원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청렴도 평가는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경기도 산하 32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운영 전반의 청렴 수준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다.평가에서는 외부 이해관계자와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와 기관의 제도 개선 추진 실적 등을 종합해 평가했다.세부 항목별로 보면, 융기원은 청렴체감도부문에서 내부청렴도는 1등급으로 단독 1위, 외부청렴도는 2등급으로 그룹 내 상위권을 기록했다.융기원은 그동안 △기관장 주도의 청렴정책 추진 △부서 참여형 청렴과제 운영 △내부 통제 강화 및 제도 정비 △청렴교육 및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정착에 힘써왔다.이번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이러한 기관 차원의 제도 개선과 청렴시책 추진 노력이 내·외부 이해관계자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로 융기원은 풀이했다.김연상 융기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기관 차원에서 추진해온 제도 개선과 청렴시책 운영 노력이 점진적으로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부 통제 강화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