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대학교 전경. ⓒ경기대 제공
    ▲ 경기대학교 전경. ⓒ경기대 제공
    경기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연차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해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운영을 통해 재학생 1 대 1 맞춤형 진로 설계 및 IAP(취업활동계획) 수립을 지원했고, 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잡어게인, 원티드, 서류면접 리라이팅 프로그램 등 1 대 1 수요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운영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 평가는 △자교생 외 지역청년 발굴 노력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재학생맞춤형 고용서비스 목표 달성도 △상담 프로그램 제공 적절성 △프로그램의 기획 및 제공 △서비스 참여자 고용 서비스 연계 노력 등을 주요 지표로 삼았다.

    올해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채용설명회 및 추천 채용과 같은 기업-청년 연계사업을 폭넓게 추진하고, K디지털 트레이닝 및 미래내일 일 경험, 국민취업지원제도, 국가근로취업연계중점대학사업 등 폭넓은 외부 연계 서비스 제공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 수혜가 실질적인 외부 일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취업 지원 원스톱 솔루션(One-Stop Solution) 제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설수영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4년 연속 우수 등급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 구성원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학생 뿐 아니라 미취업 졸업생 및 지역청년까지 포괄적으로 아울러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청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