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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선수 등 관계자들이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일 동계패럴림픽 참가 선수들과 함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날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했다.행사에는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경기도청 관계자, 선수단이 함께 자리했다.올해 동계패럴림픽은 오는 3월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665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으로, 경기도선수단은 컬링 외 종목의 참가 여부가 2월 중순에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백경열 사무처장은 "국가대표의 영예를 얻은 경기도선수단 모두가 그동안 준비해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믿는다"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김동연 도지사의 뜻에 따라 더 많은 경기도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기회의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