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동현 변호사 출판기념회 홍보 포스터. ⓒ오동현 변호사 제공
    ▲ 오동현 변호사 출판기념회 홍보 포스터. ⓒ오동현 변호사 제공
    6·3지방선거에서 의왕시장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오동현 변호사가 출판기념회를 통해 의왕의 발전 비전 등을 소개한다,

    오 변호사는 오는 3월3일 의왕신협 본점에서 저서 '의왕(義王) 오동현 인권에서 민생으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저서에는 오 변호사가 인권변호사로서 쌓아온 가치관과 국정 운영의 최전선에서 경험한 정책적 역량, 앞으로 그려나갈 의왕시의 미래 비전이 담겼다.

    오 변호사는 저서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제는 시민들의 구체적인 삶을 바꾸는 민생정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특히, 이재명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의왕시의 발전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경기도지사 후보군인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 한준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에서는 또한,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김태년 전 원내대표, 이소영·이재강·김준혁·김기표·전용기·김우영·정진욱·김문수 의원과 김남국 전 의원도 함께한다.

    유은혜 전 교육부총리, 성기선 경기교육미래포럼 대표 등 교육계 인사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  배우 이기영·이원종 씨 등 시민사회와 문화계 인사들도 자리한다.

    오 변호사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의왕시민들과 함께 의왕의 내일을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