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시민과의 약속,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
  • ▲ 공약기획단을 출범ⓒ박태경 국민의힘 화성시장 예비후보사무소 제공
    ▲ 공약기획단을 출범ⓒ박태경 국민의힘 화성시장 예비후보사무소 제공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00만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약기획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4일 공약기획단 출범을 알리고 실현 가능성과 체감도를 높인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번 공약기획단은 행정, 교육, 문화·예술, 관광·해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산업과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해 정책의 실행력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방점을 뒀다.

    기획단은 짧은 기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공약을 발굴하고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 중심으로 공약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심도가 높은 주요 공약에 대해서는 설명회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감대를 넓혀갈 방침이다.

    이번 공약기획단에는 임장근 전 해양과학연구원 부원장, 이재곤 경기대학교 관광경영대학 학장, 김태환 한경대학교 부총장, 이재복 전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원장, 빈대욱 남서울대학교 교수, 서상민 한국기술시험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정인숙 전 공주대학교 교수, 김광재 전 화성시산업진흥원 원장, 임향미 덕성여자대학교 교수, 박수신 전 대진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공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으로 화성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