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수원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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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영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지역과 시민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언제든 앞장서는 '일꾼'. 최원영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가 지향하는 정치인의 표상이다.강원도 강릉 출신인 최원영 출마예정자는 지난 1981년 한국나병연구원(현 한국한센복지협회)에 입사해 2021년까지 40여년 간 근무하며 인간의 존엄과 연대, 봉사의 가치를 느끼고 실천해왔다.수원시배드민턴협회장을 맡아 생활체육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그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시작된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비례대표에 도전장을 던졌다.최 출마예정자는 정치를 직업으로 삼지는 않았지만, 2024년 제22대 국회이원선거에서 수원(갑) 지역 선거대책 공동선대위원, 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에 힘을 보탰다.최 출마예정자는 "그동안 저의 삶과 활동을 지켜봐 주신 선후배와 지인들이 '시민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봐라'는 권유와 격려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생활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 현장에서 검증된 실천형 정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그는 "지금껏 해 온 것보다 더 엄격하게 스스로를 단련하며, 시민과 지역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시민을 위해 일하는 '현장형' 일꾼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