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고양상공회의소에서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이날 기념식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양상공회의소가 주최했으며, 고양상공회의소 이상헌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표창 대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힘 써준 상공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중동 사태와 같은 위기 상황에도 경영 현장 일선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는 상공인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지역 경제가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유공자 시상식에서 총 20명의 유공자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3명), 경기도지사 표창(4명), 고양특례시장 표창(5명), 고양상공회의소 회장 표창(8명)이 수여됐다.특히 고양특례시장 표창은 △㈜삼화종합건설 박석운 대표 △㈜가나문화콘텐츠 김남전 대표 △㈜백상 권순상 대표 △㈜명성 서현선 전무이사 △㈜지에스코 김보현 대표 등, 총 5명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