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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근 경기교육혁신연대 선관위원장이 22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김현우기자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안민석 예비후보가 뛰게 됐다.경기교육혁신연대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안민석 예비후보를 선출했다.혁신연대는 안민석, 유은혜, 성기선, 박효진 등 4인의 후보가 참여한 경선에서 선거인단 55%+여론조사 45%를 합산해 발표했다.그 결과 안 예비후보가 1위를 기록했으며 단일후보로 선출되게 됐다.혁신연대 관계자는 "경선에서 안민석 후보가 가장 높은 합산 점수를 얻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이로써 안민석 후보가 진보 진영의 단일 대오를 이끌고 본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