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화산체육공원 파3 골프장. ⓒ수원도시공사 제공
    ▲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화산체육공원 파3 골프장. ⓒ수원도시공사 제공
    수원도시공사는 공사가 운영하는 화산체육공원에서 6월부터 레슨프로와 함께 'Par-3(9홀) 원데이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데이 마스터클래스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과 화산체육공원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화산체육공원 휴장일(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원데이 마스터클래스에는 레슨프로 1명과 신청자 4명이 한 개 조로 편성돼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이날부터 화산체육공원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비용은 1인 6만 원이다.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휴장일 유휴시간을 활용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용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