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지난 5월 29일 광교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안민석 선거캠프 제공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지난 5월 29일 광교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안민석 선거캠프 제공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본투표 당일 투표 독려와 함께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안 후보는 3일 "경기교육 대전환 교육감은 안민석을 선택해 달라. 안민석을 경기교육 대전환의 도구로 선택해 달라"고 했다.

    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향해 "오늘은 주권자인 경기 도민들의 날이다. 꼭 투표해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오늘 우리는 오직 '투표참여 호소'"라며 "끝까지 힘을 모아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족, 친구, 이웃, 동료에게 연락해 달라"며 "카톡 10번, 문자 10번 보내 달라"고 했다.

    안 후보는 "경기도민 여러분 간절히 호소드린다. 저 안민석을 선택해 달라"며 "우리의 귀한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경기교육의 시대를 선택해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