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각 선거캠프 제공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각 선거캠프 제공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방송 3사 출구 조사결과 1위를 기록했다.

    3일 지상파 3사(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0.4%,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58.2%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경기지사 선거 출구조사에서는 추 후보에 이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34.1%에 그쳤다.

    격차는 26.3%p로 오차 범위를 벗어난 수치다.

    JTBC 출구조사에서는 추 후보 56.4%, 양 후보 37.2%를 얻었다.

    추 후보가 출구조사 예측대로 경기지사에 당선 될 경우 전국 최초이자 경기도 최초 여성 광역지자체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경기교육감 선거 출구조사에서는 안 후보에 이어 임태희 후보가 41.8%로 예측 되며 2위에 머물렀다.

    안 후보가 당선될 경우 안 후보는 5선 국회의원에 이어 교육감이라는 새로운 직함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