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지난 5일 故노무현 대통령 묘역이 있는 봉하마을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지난 5일 故노무현 대통령 묘역이 있는 봉하마을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과 상임위원장단은  5일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경남 진해 봉하마을을 방문하고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봉하마을 방문은 새해를 맞아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민주주의의 숭고한 정신과 민생정치 실현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참배 후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등을 둘러보며 지역구도 타파, 지방분권, 탈 권위와 수평적 리더십 등 노무현정신을 되새겼다.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은 "노무현 대통령 정신은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철학"이라면서 "사람을 향한 정치, 원칙이 있는 정치를 잊지 않고 임기 마지막까지 오직 도민의 민생과 민주주의, 그리고 지방자치의 완전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