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읍 상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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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 착공을 기념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11일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이날 착공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효행구 봉담읍 상리 682번지 일원 6369㎡ 부지에 연면적 1만2941㎡ 규모(지하 1층, 지상 4층)로 조성된다. 화성시는 총사업비 616억 원을 투입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복지관에는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복지 공간으로 조성된다.정명근 화성시장은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