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중심 청렴문화 강화…자율과제 통해 조직 전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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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직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혁신추진단’자율과제 보고회 장면ⓒ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가 고위직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혁신추진단’을 운영하고 나섰다.청렴혁신추진단은 실·처장 등 간부급 고위직이 청렴 실천의 주체로 나서 자율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하는 것이다.각 실·처장은 소관 업무와 연계한 자율과제를 설정하고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1건씩 과제를 추진한다.특히, 이번 자율과제 보고는 지난 1월 실시한 청렴 실천 선언식의 후속 조치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이어졌다. 당시 HU공사는 간부급 고위직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식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 바 있다.HU공사는 이번 추진단 운영을 통해 고위직이 직접 청렴 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하는 실천 중심의 청렴활동을 구체화했으며, 청렴을 일상 업무 속 책임있는 실천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청렴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업무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때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