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 물려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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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환경계획(2023~2040) 수립을 위한 공청회' 포스터. ⓒ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미래세대에 보다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환경계획을 수립한다.화성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화성시 환경계획(2023~40)'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화성시 환경계획은 환경부 및 경기도의 환경계획과 방향성을 같이하는 지자체 환경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화성시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으로 수립될 전망이다.이번 공청회는 2040년까지의 화성시 환경정책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환경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시민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중요한 자리다.공청회에서는 환경 현황 및 여건 변화 전망, 환경의식조사 및 의견 수렴 결과 발표, 공간환경구조 구상, 부문별 계획의 수립 등을 설명하고 환경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패널들의 토론을 거쳐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정명근 화성시장은 “2040년까지의 화성시 환경계획을 수립하면서 미래세대에 물려줄 더 나은 화성시의 모습을 떠올리니 기대되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보다 나은 환경정책을 수립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