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특별공급 시작… 1275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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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GS 건설 제공
GS건설은 16일 오산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 블록)에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 127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 PH 2가구 △127㎡ 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주택형을 갖춰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을 통해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해당 지역, 22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2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한다.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동탄점, 이마트오산점 등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등이 차량으로 이용 가능해 생활 편의성이 높다.또한, 삼성전자 기흥·화성사업장,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LG 디지털파크, 동탄테크노밸리, 오산가장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교통 여건 역시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있어 서울·수원·용인·평택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쉽고 오산대역 이용도 편리하다.단지 내 어린이집 조성 계획과 동탄 학원가 접근성 등 교육환경도 탁월하다.단지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일조권과 조망권도 강화했다. 가구당 1.4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드레스룸·팬트리·알파룸·베타룸 등 다양한 옵션을 통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대단지 규모를 살린 특화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중앙마당과 티하우스, 자이 시그니처 조경 ‘엘리시안 가든’이 조성되며,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필라테스·GX룸·사우나·작은도서관·독서실·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작은도서관에는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도입되며, 카페테리아도 함께 조성된다.견본주택은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우수한 교통, 생활 인프라, 직주근접환경을 모두 갖춘 단지로, 실거주와 미래 가치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며 “브랜드 대단지의 장점을 바탕으로 오산지역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