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조합원 초청해 건강과 장수 기원
  • ▲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왼쪽 5번째)이 팔순을 맞이한 원로 조합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축협 제공
    ▲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왼쪽 5번째)이 팔순을 맞이한 원로 조합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축협 제공
    수원축산농협은 22일 청사에서 회갑·칠순·팔순을 맞이한 원로 조합원을 초청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피로연을 개최했다.

    행사는 평생 축산업 발전과 조합 성장에 헌신해온 원로 조합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회갑·칠순·팔순 대상 조합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웃음치료 특강과 한우 한상차림 오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행자 참나사랑연구소장의 웃음치료 특강은 웃음의 중요성과 건강 관리 비법을 쉽게 풀어내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특강으로 한층 밝아진 분위기 아래 담소하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은 “조합의 오늘이 있기까지 평생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