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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시장이 중소기업 ㈜인성을 찾아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시 제공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 시장은 지난 5일 권선구 수원델타플렉스 소재 중소기업 ㈜인성을 찾아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인성은 건축·토목 자재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제조·유통을 병행하는 중소기업으로, 이 시장은 소유익 대표이사와 기업 현장에서 느끼는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
- ▲ 이재준 수원시장이 인계초등학교 통학로에서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시 제공
이어 이 시장은 인계초등학교 통학로(팔달구 인계동 235-1)를 찾았다. 지난해 11월 4일 열린 인계동 새빛만남에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한 장소다.이 시장은 회전교차로 현장을 확인한 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담당 공무원에게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라”고 당부했다.현재 해당 교차로는 관할 경찰서 교통안전 심의에서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기로 가결했고, 시는 경찰과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지정하기로 협의했다.시는 보호구역 개선사업 실시설계 용역 후 곧바로 보호구역 개선사업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현장시장실에 함께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해 주신 수원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