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참여 안전보건활동 강화… 산업재해·차량사고 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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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무재해운동’ 전개(자료사진)ⓒ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월31일까지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2026년 무재해운동’을 실시한다.무재해운동은 시민과 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공단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활동을 통해 산업재해와 차량사고를 예방하고 조직 전반에 안전 의식을 확산할 계획이다.공단은 무재해운동 기간 △부서별 무재해 목표 일수 설정 및 체계적 관리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정기·수시 안전점검 강화 △관리감독자 중심의 위험성 평가 실시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한 재발 방지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무재해운동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문화를 정착하고 전사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무재해 기록판 운영, 무재해기(旗) 게양 등 가시적인 안전 실천활동도 병행해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일 방침이다.공단은 이번 무재해운동을 계기로 사업장 안전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정찬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재해운동은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단의 핵심 안전경영활동”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없는 일터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