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대상…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미래 브랜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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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신 일반산단 새 명칭 공모 포스터ⓒ안성시 제공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지향적인 산업단지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공모 기간은 17일부터 25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홍보 포스터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될 예정이다.참여 방법은 홍보 포스터 우측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접수된 명칭은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종 확정된 신규 명칭은 산업단지 계획 승인 및 고시 등 관련 행정 절차와 법적 서류에 공식 반영된다.양 기관은 확정된 명칭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타이틀을 적극 활용해 홍보물을 제작하고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명칭 공모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될 동신산단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모여 안성의 미래 산업을 이끌 최고의 브랜드가 탄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