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 주민 간 질의응답 강화한 쌍방향 소통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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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새해 시정설명회 모습. ⓒ의왕시 제공
의왕시는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6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는 의왕시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도시개발·교통·교육 등 역점 추진 과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의왕시는 설명회를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단순한 시정 보고 형식을 넘어 시장과 주민 간 질의응답을 강화한 쌍방향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외왕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생활밀착형 현안부터 중장기 발전전략까지 폭넓게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설명회는 19일 청계동(오전 10시)을 시작으로 20일 내손2동(오전 10시), 23일 내손1동(오전 10시), 24일 오전동(오후 2시), 26일 부곡동(오전 10시), 27일 고천동(오전 10시) 순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며, 해당 동 주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의 미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설명회가 의왕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