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체험에서 벗어나 학습 역량 강화하고 진로 탐색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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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공유학교'는 방학 중에도 멈추지 않는다.경기도교육청은 도내 31개 모든 시·군에서 초3~고3 학생의 방학 중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역 협력 경기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습으로, 학습을 넘어 진로까지'를 주제로 일회성 체험 위주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를 심도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 학생들은 인성, 문화예술, 체육, 생태·환경, 인문·사회, 수리·융합과학, 인공지능(AI)·디지털, 글로컬 언어, 진로 등 다양한 학습과 진로 탐색 영역에서 흥미와 적성에 따른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디지털 게임형 심리 케어 △홍익대 연계 미술 실기 아카데미 △프리다이빙스쿨 △지속 가능한 우리 마을 환경공학 설계 △예금보험공사 협력 경제금융 공유학교 △유기화학 △빅데이터 분석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 아카데미 △기초 간호 임상실무 등이다.경기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 기간에도 학습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겨울방학 프로그램은 경기공유학교 온라인시스템(https://gong-u.goe.go.kr) 지역별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