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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후보 '출마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5일 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특례시·시·군·구)과 광역·기초의회의원(비례·지역구) 예비후보 공모 신청자는 1000명 이상(4일 기준)으로 집계됐다.민주당 경기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들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를 대상으로 당적 여부 및 피선거권, 범죄 경력 및 해당행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격 여부를 판단한다.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희망하는 경우 반드시 민주당의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1월5일부터 11일까지 1차 공모를 실시했으나 신청자가 대거 몰리면서 1월19일부터 30일까지 2차 공모를 추가로 진행했다.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은 "이번 신청 열기는 민주당에 대한 도민의 기대와 지방권력 교체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며 "공정한 경쟁 속에서 경기도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후보를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