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직접 정책 알린다… 카드뉴스·영상·블로그 분야 선발
  • ▲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모집 홍보 포스터ⓒ화성시 제공
    ▲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모집 홍보 포스터ⓒ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활동에 참여해 카드뉴스·영상·블로그 게시물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총 30명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카드뉴스형 10명, 영상형 5명, 블로그형 15명이다.

    지원 자격은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화성시 소재 학교·직장·단체에서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운영하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 제작과 현장 취재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활동에 필요한 사전 교육도 한다.

    서포터즈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희 화성시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에게 정책이 올바르게 전달될 때 그 의미가 살아난다”며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가 청년과 시정을 이어주는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