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3대 장터 전통에 공예문화 접목 공예 판매·체험과 농산물 직거래장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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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안성문화장’ 개장 안내 포스터ⓒ안성시 제공
안성시는 오는 21~22일 스타필드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처음 선보인다.월간 안성문화장은 선거일 60일 전 제한기간을 제외하고 10월까지 매달 이어진다.월간 안성문화장은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장터의 전통에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한 문화 행사로, 시민과 방문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도시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서는 공예품 판매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농업인 직거래장터와 연계해 신선한 지역농산물까지 구매할 수 있다.특히, 첫날인 21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이 풍물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린다.월간 안성문화장과 농업인 직거래장터는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