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나래관과 도봉나래관 438명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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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관 입사식ⓒ(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 제공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시장학관은 지난 14일 다원이음터에서 ‘2026년도 화성시장학관 입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화성시의회 의원, 재단 임직원, 입사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입사생들의 출발을 축하했다.입사식은 2.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38명의 동작나래관과 도봉나래관 입사생을 대상으로 △축하공연 △입사생 선서 △주요 내빈 축사 △기부금 전달식 △장학관 생활 및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주거비 부담이 큰 서울·수도권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화성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화성시장학관은 청년의 주거 안정과 교육 기회 확대를 동시에 지원하는 화성시 대표 청년정책 가운데 하나로,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장학관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작나래관과 도봉나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장학관이 입사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