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상권 매니저 교육.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제공
    ▲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상권 매니저 교육.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에 대비해 상권 매니저 교육을 마무리 지었다.

    경상원은 지난 5일부터 총 여섯 차례에 걸쳐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임원, 상권 매니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 및 정담회를 진행했다.

    교육은 '통 큰 세일'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권 매니저는 전통시장·상점가·골목상권·소상공인연합회 등에 배치되는 전문인력으로, 상인회 사업 지원 등 행정 업무를 비롯해 행사 운영, 상인 간 소통, 현장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상권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정담회에서는 △2026년 매니저 지원사업 방향 △현장 애로사항 공유 △전년도 우수 매니저들의 노하우 등을 안내하고 경상원 사업의 개선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2024년 처음 시작해 매년 더 달달한 혜택들과 함께 찾아오는 '통 큰 세일'이 이제는 도민뿐만 아니라 경기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함께 참여하는 모두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 상반기 '통 큰 세일'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