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
    ▲ 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4월 4일 시행하는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20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시험은 △수원 시험지구(8교) △용인 시험지구(5교) △의정부 시험지구 (4교) △고양 시험지구(4교) △교도소(2개소) 총 23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지원자는 △초졸 864명 △중졸 1936명 △고졸 7004명 총 9804명이다.

    이는 2025년 제2회 지원자(1만1명) 대비 2% 감소한 수치이며 같은 해 제1회 지원자(1만460명)보다는 6% 감소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과목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신분증은 △(성인)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18세 이하) 청소년증 △여권(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되지 않은 신규 여권은 '여권정보증명서' 지참) △장애인등록증 등이 인정된다.

    신분증을 분실한 경우, 재발급 신청 후 교부받은 '주민등록증(또는 청소년증) 발급신청 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같은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하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아 응시할 수 있다.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며, 시험 관련 문의는 도교육청 검정고시관리실(031-820-088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