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균 대비 9.6%p 상회… 졸업예정자 합격률 96.0% 달성
-
- ▲ 평택대학교 전경ⓒ평택대학교 제공
평택대학교 재활상담학과가 2026년 시행된 장애인재활상담사 1급 국가시험에서 93.8%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재활상담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성과는 전국 평균 합격률 84.2%보다 9.6%포인트 높은 수치로, 전국 최고 수준의 결과다.특히, 올해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합격률은 96.0%에 달했다.평택대 재활상담학과는 장애인재활상담사 국가자격제도가 도입된 2018년 이후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전국 수석 합격자 배출과 더불어 전국 대학 합격률 1위를 수차례 기록하며 ‘재활상담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해 왔다.이번 성과는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결합한 교육과정,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 운영, 학생 맞춤형 지도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과라고 평택대학교는 설명했다.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 그리고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평택대학교는 앞으로도 장애인 재활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