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위험 요소 발굴 제거… 시민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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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보안관 모집 모집 포스터ⓒ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과 생활 속 위험 요소의 사전 발굴 제거를 위해 안전보안관 145명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23일부터 4월6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안전보안관의 주요 활동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7대 안전 무시 관행 및 생활 속 안전 위반행위 신고 △지역 행사 및 축제 안전점검 지원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등이다.안전보안관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제안사항이 수용될 경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 시간을 인정받는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 게시판에서 ‘안전보안관’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안전정책과 안전문화교육팀으로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김영준 화성시 안전정책과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관리체계는 지역 안전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활동을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